권민희 연성대 총장,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 동참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02 15: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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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희 연성대 총장이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연성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성대학교 권민희 총장은 30일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들에게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3월부터 서울특별시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지목받은 사람이 챌린지 참여를 인증한 후 3명의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권민희 총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도박은 사회 구성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심각한 문제로 연성대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영민 만안경찰서 서장에게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권민희 총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엄홍종 안양문화고등학교 교장, 권창현 계원예술대 총장, 김현중 유한대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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