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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유럽, 북미 등 38개국에 해외법인을 운영하며 직판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글로벌 빅파마’로 도약 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 소개와 조직 문화, 직무, 현재 채용 중인 포지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현직자와 개별 상담 또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외대 자연과학대학, 바이오메디컬공학부뿐만 아니라 통번역대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기업의 강점인 R&D 부문과 해외법인 확장 전략에 관심 있는 자연과학대학 학생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또한, 채용과 더불어 산업과 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자리로 마련된 만큼 저학년부터 취업을 준비 중인 4학년 및 졸업생까지 폭넓게 참석하였다.
박정경 글로벌캠퍼스 학생·인재개발처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글로벌 바이오제약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와 협력하여 실질적인 취업 지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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