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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와 서울대가 군산지역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 운영했다. 사진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모습.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17일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과 협업하여 군산지역 다문화가족 대상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립군산대와 서울대 학생단원 30명은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40여 명의 군산지역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꿈찾기 프로그램 ▲로드맵 설계 ▲힐링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군산대와 서울대 학생이 지역을 뛰어넘어 매주 온라인 회의를 통해 힐링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대학 간 학생교류 및 네트워크를 활성화 계기를 마련했다.
이장호 총장은 “두 대학이 협업하여 군산지역 다문화가족에게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달라”며 “앞으로 대학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학생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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