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원대학교와 전북인력개발원과 외국인 유학생 교육훈련 사업의 활성화와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호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원대학교가 5일 오전 11시 30분 호원대 총장실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전북인력개발원과 외국인 유학생 교육훈련 사업의 활성화와 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재 양성과 학문·기술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기술에 대한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과 전북지역 취업을 목표로 진행됐다.
호원대와 전북인력개발원은 기계설계, 기계가공, 자동화, 전기, 용접, 드론, 지게차 등 다양한 종류의 기술에 대한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은 전문적인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희성 호원대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모두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하며, 양 기관 모두 성공적인 국제 교류를 이루어 나가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북인력개발원 이병희 원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의미있는 학습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종 기술 분야에 전문가를 육성해 국내외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