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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와 대한적십자 충북혈액원 관계자들이 생명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한국교통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과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은 11월 5일 생명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경범 사회봉사단장, 임군빈 혈액원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캠퍼스 u-Edu센터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운동 전개 ▲자발적인 헌혈 문화 정착 ▲생명나눔문화 확산 및 실천에 상호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국립한국교통대 김경범 사회봉사단장(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구성원이 헌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생명을 나누는 활동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와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의 협약은 지역사회의 혈액 수급을 안정시키고 헌혈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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