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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한국어교육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전주에서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한국어교육과는 지난 11월 1일 전라북도 전주 전통문화원에서 한복 체험, 비빔밥 만들기 등 한국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중국, 키르기스스탄 등 45명의 학생은 이날 한국의 천연 재료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를 통해 한국의 친환경적이며 전통적인 가치를 익히고, 한국의 전통 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한국의 전통 예절을 학습한 뒤 전주 한옥마을로 이동해 경기전을 비롯해 한국 전통 건축물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전통문화 체험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의 다양한 면을 느낄 수 있었고,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가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어교육과는 앞으로도 예비 한국어 교사들이 문화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함양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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