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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씨는“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임상병리사가 되고 싶다”며,“학과의 전공 심화 과정을 마치고 마이스터 전문기술 석사과정을 이수해 학술 지원 업무나 임상 실험 분야로 진출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10년간 전국 수석 7명과 차석 3명을 배출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 제52회 국가고시에서 전국수석을 차지한 김이슬씨를 포함 2022년 만점으로 전국수석을 차지한 김명희씨, 김유림, 김신욱, 이승민, 정영숙, 이경환 씨 등 우수 졸업생을 배출하며, 임상병리사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210여 명의 재학생이 국가고시에 응시하는 대과임에도 불구하고 87.8%의 합격률을 달성하는 등 보건계 명문 학과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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