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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 창의창업교육센터가 온라인 셀러 창업캠프를 진행했다. 사진=대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림대학교 창의창업교육센터가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빠르게 성장한 이커머스시장과 더불어 국내 온라인 소매업 규모가 커짐에 따라 학생들의 요구가 많았던 온라인 셀러 창업캠프를 진행했다.
현재 온라인셀러로 직접 창업하여 운영하는 멘토단이 학생들을 지도하여 ▲온라인 셀링 트렌드 및 상품 소싱 분석 ▲이미지 툴을 활용한 상품페이지 만들기 ▲스마트스토어 개요 및 마케팅 기초 ▲온라인 창업준비 등의 내용으로 밀착 지도했고 교육결과물을 심사하여 우수자를 선발하여 시상했다.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93%가 만족하였고 퀄리티 높은 교육내용과 유익한 멘토의 피드백, 수업시간에 배우지 못한 새로운 정보 습득에 특히 만족도가 높았으며 심화과정에 대한 요구도 있었다.
대림대 창의창업교육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태현 교수는 “요즘 학생들이 재학 중에 학업과 병행할 수 있는 창업에 대한 니즈가 있어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는데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코로나 이후 과거의 제조업 기반이 아닌 온라인 기반의 창업에 학생들의 관심이 증가하여 앞으로 비기술기반 창업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창의창업교육센터는 디지털 전환을 맞아 DX창의 교육과 청년창업을 위한 프로그램발굴 및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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