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남대 미래자동차센터가 ‘미래자동차 융합부품 설계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RISE사업단 미래자동차센터는 2월 4일까지 2024 동계방학 비교과프로그램으로 ‘미래자동차 융합부품 설계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미래자동차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이번 교육은 지역 기업의 수요조사를 통해 ▲기계설계산업기사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일반기계기사 ▲에너지관리기사 4가지 분야에 대한 자격증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수강생들은 RISE시범사업 참여학과(부) 학생 및 공모과제 참여 학생연구원으로, 이들은 각 과정별 4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통해 향후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교육을 제공 받고 있다.
이준경 미래자동차센터장은 “지역의 미래차 분야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기업의 기술개발 참여 및 다양한 몰입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기업 및 학생들의 니즈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해 올해 RISE사업의 미래차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