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이기백 교수, '젊은 방사선과학자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2-28 14:46:09
  • -
  • +
  • 인쇄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 이기백(사진) 교수가 지난 23일 안산대학교 자유관에서 열린 대한방사선과학회 제47차 정기총회에서 '젊은 방사선과학자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의 이번 수상은 대한방사선과학회 주관 2020년 ‘방사선과학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대한방사선과학회 ‘젊은 방사선과학자상’은 방사선기술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과 논문실적으로 두드러지게 기여를 한 만40세 이하 젊은 인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기백 교수는 현재,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에 재직 중이며 대한방사선협회 산하 충청북도회 교육이사 및 방사선학 관련 전문학회에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작년(2023년)에는 대한CT영상기술학회 편집이사로서 대한CT영상기술학회지를 KCI(Korean Citation Index) 등재후보지에 선정시켜 주목을 받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