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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의 이번 수상은 대한방사선과학회 주관 2020년 ‘방사선과학상’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대한방사선과학회 ‘젊은 방사선과학자상’은 방사선기술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과 논문실적으로 두드러지게 기여를 한 만40세 이하 젊은 인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이기백 교수는 현재,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에 재직 중이며 대한방사선협회 산하 충청북도회 교육이사 및 방사선학 관련 전문학회에서 여러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작년(2023년)에는 대한CT영상기술학회 편집이사로서 대한CT영상기술학회지를 KCI(Korean Citation Index) 등재후보지에 선정시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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