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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와 전남교육청이 ‘2024년 AI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는 지난 5월 11일부터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2024년 AI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2024년 AI 인재양성 프로젝트’는 조선대와 전남교육청의 ‘인공지능(AI) 인재육성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전남 내 일반고 1~2학년 학생들이 AI인재로 성장하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부터 4년째 진행중인 사업으로 올해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40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매성고(주혜원) ▲장성고(김지안, 조예진) ▲곡성고(주현정) ▲예당고(배상현) ▲나주고(박하랑, 서지민, 김현웅) ▲금성고(유다엘) ▲화순고(김승찬, 김가은, 공태환) ▲담양고(황유찬, 정기운) ▲강진고(한성준) ▲장흥고(이찬빈) ▲영암고(장원) 등 총 17명의 학생이며, 조영주 교수의 책임 아래 소바세교육연구소 오영학 대표, IT 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조윤성, 최민혁, 신수빈, 박지후 조교와 함께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AI·SW를 활용한 4차산업혁명시대 소프트웨어 이해 ▲AI놀이공원 팀 프로젝트 ▲AI 로봇 제작과 코딩 ▲스마트 가상 양궁 거리별 과녁 사격 ▲프로그래밍 언어 ▲AI & 자율주행자동차 ▲메타버스 제작 ▲IoT보드게임 만들기 등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적인 내용으로 진행된다.
조영주 책임교수는 “조선대의 우수한 교육콘텐츠와 전문가자원, 최신공간을 활용하여 AI·SW교육 생태계 구축과 AI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이 AI핵심인재로 한 단계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남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AI에 대해 배우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선대와 연계해 AI·SW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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