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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가 농협 강원본부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상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는 10월 30일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와 함께 원주시 귀래면의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과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성경륭 총장을 비롯한 상지대 교직원과 학생, 강원농협 임직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성경륭 총장은 “이번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과 농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임현서 총학생회장은 “강원농협과 딸기농장 봉사에 이어 이번에도 뜻깊은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지역 농촌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되길 바랍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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