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스마트제조ICC 첨단방위부품 제조기술 연구회’ 개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6-26 14: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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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기반 융합연구 및 신산업 분야 연구 기획

스마트제조ICC 첨단방위부품 제조기술 연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지난 6월 21일 오후 1시 산학협력관 5층 산학협력세미나실에서 ‘2024년 스마트제조ICC 첨단방위부품 제조기술 연구회’를 개최했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스마트제조ICC와 방위산업ICC, 항공우주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남 과학기술혁신 연구회가 지원한 이번 행사는‘우주항공·첨단방위 대비 지역산업기반 자원 공동활용 생태계 구축’과 ‘융합연구 및 신산업 분야 국책과제 기획’을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경남대 최정호 교수의 ‘PCM 구조 및 응용처’를 시작으로 ▲첨단방위부품(첨단소재·우주·추진) 제조 기술 개발과 인력양성 전략에 필요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경남대 LINC3.0사업단 김세윤 스마트제조ICC센터장은 “연구회는 지능형기계 및 ICT융합화가 가능한 금속적층제조기술 및 표면처리기술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특히, 금번 연구회에 우주탐사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주)가 합류해 첨단방위부품제조기술(첨단소재·우주·추진)의 현황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경상남도의 자생정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지·산·학·연 협력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경남대, 경상국립대, 케이피항공산업(주), (주)에어로코텍, 파트너스랩(주), 주식회사 갓테크, (주)인스텍,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주)의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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