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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지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명지대학교가 섬김과 사랑의 20년 전통 세족식을 2019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지 5년 만에 개최했다. 서로 섬기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20년째 수난주간마다 진행되는 이 행사는 유병진 총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명지대학교 교직원이 참여하여 사제지간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보여주었다.
인문캠퍼스 세족식은 종합관 10층 대강당에서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모두 9회에 걸쳐 채플 시간에 진행되었다. 자연캠퍼스는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27일에 2회에 걸쳐 채플 시간에 진행되었다.
명지대학교의 세족식은 몸과 마음을 다하여 사랑·진리·봉사를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명지의 대학이념이 담겨 있다. 특히 예수 수난절과 부활절을 맞이하여 개최된 만큼 스승이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면서 참된 기독교 정신과 섬김의 본을 전하는 의미 깊은 행사로 20년째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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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지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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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지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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