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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하고 있는 수상 학생들. 왼쪽부터 진창민, 국경민, 도수연, 방민성, 이재성 학생.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학생들이 제3회 소외계층을 위한 AI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방민성(전기공학전공 4학년), 진창민(국제통상학부 1학년), 국경민(생태공학전공 1학년), 도수연(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1학년), 이재성(컴퓨터공학전공 1학년) 학생팀은 한국원격대학협의회 AI융합교육원이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내비게이션 지팡이-손길로’라는 작품으로 상을 받았다.
‘소외계층을 위한 AI 활용 사례 및 적용기술’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 이들의 작품은 교통약자인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내비게이션 시스템 아이디어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시각장애인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음성 인식과 음성 안내 기능을 갖추고 실시간으로 길을 안내하는 지팡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용자가 음성으로 목적지를 말하면 기기가 지도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해 길 안내를 시작하고, GPS 등 신호를 인식해 기기에 탑재된 진동센서를 통해 이용자에게 교통정보와 도로정보를 제공한다.
카메라와 각종 센서를 이용해 장애물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바이오 센서를 이용해 이용자의 심박수 등을 측정해 위급상황도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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