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찾아가는 진로지원’ 성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4-27 14: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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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6년 찾아가는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신입생의 조기 진로 인식 형성과 대학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과 연계형 진로지원 확대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신입생들이 교내 진로·취업 지원 체계를 이해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입학식 및 학과 방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체 참여 인원은 1,23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목표 인원 450명 대비 273%에 달하는 수치로, 신입생 대상 조기 진로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도를 보여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전 학과 신입생 및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대학생활 초기 단계에서 진로 설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원 체계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센터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재학 기간 동안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 기반도 강화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진희 센터장은 “찾아가는 진로지원은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고, 다양한 지원 체계를 조기에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입학 초기부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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