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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행된 디지털새싹 캠프 사업 프로그램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24년 디지털새싹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한신대는 수도권 대학에서 유일하게 2022년 겨울방학, 2023년 상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사업, 2023년 하반기 디지털새싹 캠프 사업에 이어 4회 연속 사업에 선정되면서 우수한 SW·AI 교육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으며, 올해 12월까지 국비 약 15억 원을 지원받아 학기별 경기도 초·중·고 학생 1,880명에게 디지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신대는 ICT융합 전문기술 교육기관인 ㈜플레이코드, (사)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 없이 모두가 디지털 예술작품을 창작하고, 디지털 자산화하여 디지털 경제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AI 미술코딩’, ‘AI 문학코딩’, ‘AI 음악코딩’, ‘AI 데이터 리터러시’, ‘디지털 보조기기를 활용한 AI 에이블코딩’ 등 인간중심의 융복합 소프트웨어 교육을 운영한다.
한신대 류승택 디지털새싹사업단장은 “지난 2022년부터 2023년까지 디지털새싹 캠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교육 교육과정과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학년별.수준별 수업이 가능하도록 2024년 디지털새싹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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