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2월 1일~2025년 1월 14일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
- 4차 산업 시대 이끌 실무형 전문인 양성 목표… 4개 학부 26개 학과 대상
- 한헌수 총장 “역량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 환경 구축할 것”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가 지난 12월 1일부터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신규 학과 신설 및 학과명 변경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부터는 경영학 기본 이론을 바탕으로 유통 및 서비스, 마케팅 전략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 습득하여, 급변하는 사회 및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경영마인드를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융합자산관리학부 유통서비스학과가 신설된다. 해당 학과는 유통관리사 및 전자상거래관리사, 전자상거래운용사 등의 관련 분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 휴먼서비스학부 아동학과는 올해부터 아동심리치료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한다. 이번 학과명 변경은 아동심리치료 및 상담, 보육, 어린이집 특수보육, 놀이지도, 부모교육 등 다양한 전문가 과정을 통해 아동의 일상부터 심리치료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아동교육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숭실사이버대 한헌수 총장은 “급변하는 사회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지식 함양을 위한 교육 환경도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통신기술 전공과 함께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지속 가능한 미래 전공들도 발굴, 개설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꿈을 위한 업그레이드’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적의 교육 환경 구축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숭실사이버대의 이번 신·편입생 모집은 안전한 삶을 위한 첨단 기술력과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이공계열 최강을 선도하는 ▲ICT·도시인프라공학부, 금융 및 부동산 등 자산관리 분야를 비롯해 연예, 뷰티, 스포츠 경영에 관한 융합적 지식과 실무를 겸비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전문분야 교육을 제공하는 ▲융합자산관리학부, 건강한 사람과 사회를 이루어 나가는데 필요한 융합적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휴먼서비스 전문인 양성을 위한 ▲휴먼서비스학부, 삶의 질과 문화수준을 개선할 창의적 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문예술학부 등 총 4개 학부 26개 학과를 대상으로 한다.
고교 졸업자나 졸업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이들이라면 수능 및 내신 성적과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합격자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의 1/3 수준의 저렴한 등록금과 함께 입학장학, 성적장학, 산업체위탁장학, 교역자장학, 농어촌특별장학, 군위탁장학, 장애인장학 등 다양한 교내장학 혜택이 제공된다.
산업체위탁장학의 경우, 여러 지방자치단체 및 협회, 공기업 및 일반 기업과의 위탁교육협약을 통해 임직원(회원) 및 임직원 가족에게 최대 매 학기 등록금 50% 감면 혜택이 주어지고, 교역자 장학은 교역자 및 그 가족과 교인을 대상으로 최대 50%의 장학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개인소득 8분위 내 해당자는 국가장학금의 이중 혜택이 가능해 개별적인 학비 부담 없이 전액 무료로 학위를 이수할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의 202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은 2025년 1월 14일까지로, 합격자 발표는 1월 20일 오전 10시 진행된다. 입학 전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공식 홈페이지 또는 입학상담 유선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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