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신대 국제관계학과 동문회가 5월 29일 학과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한신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신대학교 국제관계학과 동문회가 지난 5월 29일 경기캠퍼스 총장실에서 학과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장학금은 30주년을 맞은 국제관계학과 후배들이 국제적 전문성을 갖춘 평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계자들은 국제관계학과가 1996년 설립 이후 정치·행정·외교·언론·시민사회단체(NG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배출하며 대학의 대표 학과로 자리매김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해영 교수는 “국제관계학과가 추구해 온 글로벌 평화 인재 양성의 가치를 계승하고,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학문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영 총장은 “이번 기부는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소중한 응원이자 학과 공동체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며 “대학도 학생들이 세계 시민의식과 평화의 가치를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