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안양시와 ‘국립전파연구원과 함께하는 산업특화 채용박람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9-26 14: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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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기업 참여, AI 면접 체험 및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국립전파연구원과 함께하는 산업특화 채용박람회’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9월 26일, 안양시와 국립전파연구원,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안양대, 연성대, 대림대와 함께 ‘국립전파연구원과 함께하는 안양시 산업특화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양아트센터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현장에는 35개의 업체가 직접 참여하고 5개 기업은 온라인으로 참여해 총 40개 기업이 채용 상담과 면접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기관으로는 한국광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AI 자소서 및 면접 체험, VR 면접 체험, MBTI 검사, 퍼스널 컬러 진단, 이력서 사진 촬영, 지문적성 상담, 타로 진로 상담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취업 준비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성결대학교는 참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퍼스널 컬러 진단 부스를 운영하며 개별 맞춤형 진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취업 특강으로는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면접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내일교육TV 출신 강사의 강연이 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또한, 고용 정책 홍보관에서는 고용유관기관이 정책 상담 및 홍보를 진행하며, 카페와 함께하는 고용정책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김용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안양시와의 협력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청년 고용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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