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등 4개 대학, ‘지방대학 활성화 성과교류’ 포럼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1-26 14: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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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가 24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2023학년도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 공동교류 성과 포럼을 가진 후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구가톨릭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구가톨릭대가 지난 24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경일대·대구대·대구한의대와 2023학년도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 4개 대학 공동 성과교류 포럼을 개최했다.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은 비수도권 지역과 지방대학의 공동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학과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동 성과교류 포럼에서 4개 대학은 2023학년도 지방대학 활성화 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했다.

이날 대구가톨릭대는 ▲경북 바이오헬스 산업과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 활성화 선도 ▲‘그쪽도 GMP를 아세요?’ 경북첨단산업융합전공 성과 발표 등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김용찬 대구가톨릭대 지방대학활성화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이 우수 성과를 공유하여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과 학생 수요 맞춤형 특성화 인재를 육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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