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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가‘한기대, 우리가 남긴 순간들’이란 이름의 재학생 대상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사진은 대학 홈페이지에 탑재한 9점의 선정 작품이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KOREATECH가 ‘한기대, 우리가 남긴 순간들’이란 이름의 재학생 대상 사진 공모전을 통해, 다채로운 캠퍼스 풍경과 대학 문화를 담은 수작을 모았다.
입학홍보처는 지난 10월~11월 17일까지 3주에 걸쳐 캠퍼스 풍경과 주요 건축물, ▲대학 각종 행사, ▲연구와 실습 등 캠퍼스 라이프를 담은 일상 등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진행했다.
이 기간 총 162점의 사진이 접수되었으며, 주제 적합성·완성도·창의성·활용성·스토리텔링 등을 기준으로 2차례 심사를 통해 총 9점의 우수작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은 ‘축제, 그 아련한 청춘의 추억’(여준호. 전기·전자·통신공학부)에게 돌아갔으며, 우수상은 ‘한기대, 자연과의 다채로운 공존’(장교은. 컴퓨터공학부), ‘밤 하늘 아래 엮인’(백승선. 디자인·건축공학부), ‘청춘의 한 장’(오민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3점이 선정되었다.
장려상은 ‘미래와 맞닿은 코룡이의 미소’(김승우.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새벽녘 운동장’(주원준 전기·전자·통신공학부), ‘여름이 온다’(강현구. 기계공학부), ‘행복한 우리’(에파. 기계공학부), ‘별빛과 불꽃이 어우러진 한맥제의 순간’(김규빈. 기계공학부) 등 5점이 선정되었다.
9점의 사진은 대학 홈페이지-홍보갤러리에 게재되었으며, 향후 교내 갤러리, 굿즈(Goods) 제작 등 대학 홍보용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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