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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취업부스를 찾아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학교가 2024년 취업박람회를 연다.
동국대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2024 Job & Career Festival」을 서울캠퍼스 중앙도서관과 캠퍼스 일대에서 연다고 밝혔다. 지난 9일(월) 오전 11시 주요행사인 취업박람회 개막식을 거행하며 행사의 막을 알렸다.
개막식은 ▲개식 선언 ▲삼귀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 ▲식사 ▲치사 ▲축사 ▲감사인사 ▲사홍서원 ▲폐식 등 식순으로 진행됐다.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이날 개막식 식사에서 “우리 학생들이 대학 생활 동안 학업에 전념하고, 졸업 후 희망하는 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학교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취업박람회 기간 동안 주요 기업 및 동문 선배들과의 상담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를 얻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돈관스님은 치사에서 “이번 취업박람회는 ‘등록금 걱정 없는 대학, 취업 걱정 없는 대학’이라는 건학위원회 고문이신 자승 큰스님의 원력에서 시작됐다”며 “학교법인은 우리 학생들이 오직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며, 3·4학년 학생들에게는 사회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1·2학년 학생들에게는 진로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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