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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가 외국인 유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청주 용화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한국어학원의 외국인 유학생 40여 명이 청주 용화사에서 당일형으로 템플스테이를 진행했다.
한국불교의 대표적 문화 컨텐츠인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품성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청주 용화사 템플스테이는 ▲사찰 전통문화재소개 ▲타종 체험 ▲사색의 시간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싱잉볼 소리 명상 체험 ▲심신 풀이 기체조 실습 및 자비 힐링 명상 실습 ▲점심 공양 등이 진행됐으며, 자신을 온전히 경험하는 시간체험과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지성을 보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학생과 재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템플스테이에 참여한 유학생 TRAN VAN HIEU(베트남 23세) 씨는 “명상의 시간으로 몸과 마음이 편안해져 좋았다”며, “한국의 불교문화와 다양한 체험활동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걸 좋아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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