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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가 최양희 총장과 교수, 직원 등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동계 교수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한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림대학교가 2월 19일 교내 캠퍼스라이프센터 비전홀에서 최양희 총장과 교수, 직원 등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동계 교수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교수세미나에서는 글로컬대학 혁신 추진을 위한 한림 M-Campus(한림마이크로캠퍼스) 현황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보고했으며, 대학 평판 향상과 글로벌 최강 수준의 연구력을 갖춘 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명품학과 및 우수집단연구그룹을 선정하여 추진 중인 MHC(Mighty Hallym 4.0 Campus) 사업의 1차년도 연차실적 및 2차년도 신규 선정 과제에 대한 발표도 이뤄졌다.
또한, 교육테크놀로지 기업 2유/에드엑스(2U/edX)의 다샤 카주니나(Dasha Karzunina) 전략본부장을 초빙하여 ‘대학교육과 기술의 활용 및 해외대학의 EdX 활용 사례’를 주제로 온라인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다양한 분야의 시상도 있었는데, 학생들의 강의 만족도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쓴 ‘베스트 티쳐 어워드(Best Teacher Award)’에는 김여진(사회복지학부) 교수를 비롯하여 총 14명을 선정해 상장과 격려금을 수여했다. 이 외에도 좋은 수업상, 우수 티칭포트폴리오 수상자 및 진로지도 우수학과에 시상했다.
또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교원들의 연구진흥 활동을 장려하는 특훈교원에는 노원종(소프트웨어학부), 강태천(의학과), 박재봉(의학과) 교수를 위촉하고 연구장려금을 수여했다.
최양희 총장은 “이번 교수세미나는 글로컬대학으로서 한림대가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과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AI 시뮬레이션 모델 및 교육 솔루션 출범을 위한 정밀하고 구체적인 고민과 정보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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