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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원준, 김재빈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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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공조공학과 조원준(4학년), 김재빈(3학년) 학생은 ‘전기차 화재 진압에 효과적인 스프링클러’라는 발명품을 통해 실시간 온도 감지를 이용한 전기차의 화재 예측 및 즉각적인 살수를 통한 화재진압이 가능한 기술을 선보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전력이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등이 후원한 이 대회에는 기업, 대학생, 일반인이 개발한 100여 점의 발명품이 출품됐으며, 발명품의 특허성, 시장성, 기술성 등을 평가해 탁월한 아이디어를 창출한 개인 및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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