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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아동가족학부가 2024학년도 미술치료자격과정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학부는 최근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2024학년도 미술치료자격과정 특강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특강을 진행한 유미 교수(한국정신보건미술치료학회 부회장)는 미술치료 심리상담사다.
특강에서 유미 교수는 실제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과 진행했던 사례들에 대해 공개했으며, 참여한 학생들의 심리상태를 미술치료학적으로 직접 그려보고 해석하며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주목 받았다.
이번 자격증은 세종사이버대 아동가족학부와 한국정신보건미술치료학회가 협약을 맺고, 일정 자격조건을 갖춘 세종사이버대 학생들에게 미술심리상담사 2급(민간자격증 2012-0502)을 발급하는 과정이다.
아동발달센터 수석연구원인 김정은 교수는 “이날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결같이 지금까지 들어왔던 미술치료 관련 워크샵에 비해 매우 실제적인 자격증 취득의 동기부여를 받았다”며 “향후 진행될 워크샵에 모두 참여해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 처음 실시한 워크샵에 많은 다양한 학과 학생들이 관심을 보이고 참여했으며 본 자격증에 대한 재학생들의 관심도를 충분히 인지할 수 있었다”며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은 향후 지속적으로 진행될 자격증 과정에 신청하면 참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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