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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드림스코프(대표이사 박상현)가 몽골 유소년 선수단과 함께 한국에서 열린 국제 농구 ·축구대회에 참가하며 경기와 문화를 아우르는 스포츠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한국에서는 각종 국제 스포츠대회가 열렸다. 7월 25일부터 참가한 안산체육회와 안산시 농구협회 주최 ‘2025 AYBC 아시아 유소년 농구대회’를 비롯해 8월2일부터 참가한 서울시농구협회 주관 ‘2025 YOUTH INTERNATIONAL 국제농구대회’, 8월3일부터 참가한 Padova X Astrohigh 배구 캠프, 8월 13일부터 참가한 한국초등농구연맹 주최 주관 ‘2025 전국 유소년 하모니 양구 대회’, 8월 14일부 참가한 대한축구협회 주최 경주시축구협회 주관 ‘2025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에 몽골선수단이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드림스코프는 각 주최 · 주관사와의 초청과 협력으로 몽골 선수단의 원활한 참가를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대회 종료 후 국내 주요 문화·관광지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순한 스포츠 참여를 넘어선 교류 모델을 제시했다. 드림스코프는 몽골 스포츠 전문 Play & Tour사와 함께 앞으로도 더많은 스포츠 교류 및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스포츠 투어를 활발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회에 참여한 몽골 유소년 선수단은 한·몽 유소년 농구 교류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과 성장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해마다 개최되는 하모니 축구대회에서 국내 선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는 한편 몽골 유소년 선수들의 해외 대회 진출 기회가 넓어지는 동시에, 한국 및 국제 무대 진출 또한 새로운 활로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드림스코프 박상현 대표는 “스포츠 기업으로서 경험과 인프라를 통해 앞으로도 한국과 몽골, 더 나아가 아시아 각국의 유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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