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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수의대는 올해 졸업예정자 49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지난 2019년 전국 수석을 배출한 바 있는 전북대 수의대는 올해 또다시 전국 수석이 나오면서 국내 최고의 수의사 양성 요람임을 재확인했다.
전국 수석의 영예를 안은 박성현 학생은 “전북대 수의대 전 과정동안 열심히 노력해온 점들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6년 동안 수준 높은 교육과 많은 경험을 제공해 준 교수님들과 함께 시험을 준비한 동기들,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상열 수의대학장은 “100% 합격률은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교육과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 그리고 학생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국내 최고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수의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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