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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전당 박규택 이사장이 서울디지털대 김미연 교수(오른쪽)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서울디지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뷰티미용학과 김미연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사단법인 과학의전당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열린 과학의전당 정기총회에서 김미연 교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국내 과학기술 분야 핵심 조직의 멤버로 선임돼 2025년 3월부터 3년간 활동하게 된다.
김미연 교수는 올해 설립 5년차를 맞아 과학의전당 건립과 노벨상 수상을 목표로 우리 과학기술의 경쟁력을 제고, 과학 대중화를 위한 범사회적 과학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해 신임 이사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과학의전당 정기총회에서 신임이사로 선출된 서울디지털대 김미연 교수는 이강수 신임 총괄상임이사, 최은하 신임감사 외에도 신임이사로 주원준 유원에코사이언스 회장, 윤석재 컨텍 대표이사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김 교수는 서울대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생활환경대학원 석사와 주거학 박사학위를 거쳐 서울디지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 교수는 최근 재난재해 분야와 고령화 관련 스마트 공공플랫폼 설계 및 서비스 기획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과학기술 및 디지털융합산업의 발전과 대외적 홍보에도 기여하며, 창의적 연구 및 교류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대한공간정보학회,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스마트플랫폼 분야의 활발한 연구 활동에 힘쓰고 있다.
김 교수는 “국내 과학자 발굴 및 세계 유수 과학자들 간의 학문적 교류를 통해 창의적 연구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국내 기업들과의 정보 공유를 통해 과학기술 실용화에 기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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