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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퀘벡 정부가 개최하는 양자 기술 국제 심포지엄 포스터.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세대학교가 주한 퀘벡주정부와 양자 기술과 국제 협력의 최신 동향 탐구를 위한 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 행사는 2월 19일 오전 10시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Yonsei University-Québec Quantum Symposium: Superposition of World-class Quantum Ecosystems’를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 주요 내용으로는 ▲의향서(LOI) 서명식 ▲한국과 퀘벡 간의 양자 협력 사례와 기회에 대한 발표 ▲퀘벡 양자 기술 회사의 엘리베이터 피치(Elevator Pitch) ▲국제 양자 및 과학 협력에 대한 패널 토론 등이다.
발표 세션에서는 연세대 양자정보기술연구원 문경순 원장과 캐나다 셔브룩대 양자 연구소 Christian Sarra-Bournet 전무가 한-퀘벡 간 양자 전략과 생태계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진 엘리베이터 피치 세션에서는 퀘벡 Quantique의 Olivier Gagnon-Gordillo 이사가 ‘퀘백의 양자 생태계’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IBM Korea의 이은주 사장이 ‘IBM 양자 전략과 파트너십 기회’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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