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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 |
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가 지난달 21~22일 이틀간 인천 대부도 30초 바다 아라팬션에서 ‘2024 명지전문대 디지털콘텐츠융합과 조기취업 역량 강화 MT’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 학과장 이아영 교수를 비롯한 교수진 및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참여 산업체 대표 등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MT는 재학생들과 관련 산업체 대표, 현장 실무 교육 이수 중인 22학번, 23학번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실무 현장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MT 프로그램은 친목 도모를 위한 레크레이션과 각 기업 대표, 교수진과의 간담회로 구성됐다. 레크레이션은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끼를 뽐낼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과 협동 팀 임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간담회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재학생에게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자리를 통해 학생들은 각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선후배 간 대화의 벽을 허물 수 있었다.
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 재학생들은 “선후배, 동기들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해서 색다른 경험이었다”, “많은 학우와 이야기하고 친해질 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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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 |
한편 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는 미래의 디지털 콘텐츠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의 시각·영상 디자인 교육에 디지털 마케팅 교육을 녹여내 전통과 미래를 융합한 교과과정이다. 4차 산업의 핵심 분야를 다루는 유수한 기업과 협약을 맺어 다양한 기술 프로그램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명지전문대학 디지털콘텐츠융합과는 1년 6개월 과정만으로 2년제 전문학사를 취득하고 입학과 동시에 취업을 확정할 수 있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이다. 산업체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과 동시에 취업 연계가 가능한 차별화된 교육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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