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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라이프대학 2025학년도 신입생 환영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미래라이프대학은 지난 1월 21일 한마미래관 심연홀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 환영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Come On! Miracle!’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신입생 환영회는 새롭게 대학 여정을 시작하는 성인 학습자 신입생들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입학 전 학과 교수 및 동기 간의 공감 형성과 성공적 대학 생활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환영회에는 신입생 및 교직원을 비롯해,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지자체 내·외빈 등 170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환영회는 평생교육체제지원본부 정은희 본부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미래라이프대학 구성원 소개, 대학생활 안내, 만찬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재학생 대표인 비즈니스컨설팅학과 김병준 학생은 선배 축사로 “미래라이프대학은 성인학습자들이 즐겁게 대학 생활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가 열정을 쏟는, 미라클한 대학이다”고 강조하며 신입생들의 학습 동기를 고취시켰다.
경남대 김경희 미래라이프대학장은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을 선택한 학생들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미래라이프대학은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 말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축전을 통해 “다시 한번 배움의 길을 선택한 학생들의 도전에 아낌없는 성원의 박수를 보내며, 창원시는 도전과 성취를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그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리겠다”며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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