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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여관현 교수(오른쪽)가 한국측량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 공공행정학과 여관현 교수가 한국측량학회에서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여관현 교수는 지난 10일 한국측량학회 2024년도 정기총회에서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측량학회 논문심사위원회는 여관현 교수의 논문 에 대해 시장상권별 범죄 발생 영향요인을 공간지리 가중회귀모형(GWR)을 적용한 분석적 차별성 및 이론적 공헌 등이 크게 인정된다며 우수논문으로서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국측량학회 논문심사위원회는 2023년 12월까지 측량학회 회원과 편집위원회로부터 2023년(제41권 1~6호) 학술지에 게재된 65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우수논문상 후보를 추천받았으며, 이 가운데서 여관현 교수의 논문을 2023년 한국측량학회 우수논문상으로 선정했다.
여관현 교수는 “원활한 학술 연구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한 학교 당국과 스마트도시공간연구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논문상 수상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과 학생 지도에 더욱 힘쓰며, 앞으로도 탄소중립을 위한 스마트도시 구현 연구에 매진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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