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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배나래 사회복지학과장, 사회복지학과 이선옥 학생.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선옥 학생이 지난 1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논산시(시장 백성현) 주최 ‘7월 월례 모임’ 행사에서 기부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대학 및 지역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귀감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표창을 수상한 이선옥 씨는 논산에서 토마토 농장을 운영하며 현재 만학도로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해 학업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는 “자신보다 더 어려운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장학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장학금을 후배들에게 기회로 돌려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후배 사랑 장학금을 계속 전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나래 사회복지학과장은 “많은 학생이 교육을 통해 ‘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는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사회복지학과의 전문적인 학습을 통해 나눔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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