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여대 KWU지역혁신플랫폼사업단이 광주교통공사와 로컬크리에이터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KWU지역혁신플랫폼사업단은 지난 10월 31일 광주교통공사와 광주·전남 취업연계형 스마트관광 인력양성 사업 수행을 위해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교육사업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광주교통공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은 스마트관광 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지역관광, 지역경제, 일자리창출, 문화예술 등 지역관광 현안 관련 공동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동안 광주·전남 취업연계형 스마트관광 인력양성 사업을 함께하고 있는 광주여대, 광주대, 동신대가 참여했으며 대학생-지역기관 간 협업·관계 형성으로 지역 대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취·창업 협업관계를 형성하여 SNS 시대를 이끌어갈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에 새로운 혁신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여대는 지난 5월부터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에너지신산업육성사업단 5차년도 자율과제 주관대학으로서 민·관·산·학이 연계하여 지역관광수요에 대응하는 실무진행형 교육을 진행하고 취·창업으로 연계하여 청년의 지역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스마트관광 인력양성 사업 박득 책임교수는 “학생들이 철도 인프라를 활용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광주송정역, 남광주역, 효천역, 광주지하철 등 광주·전남 관광을 효과적으로 연계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철도와 기차역을 소재로 한 로컬투어영상을 기획함으로써 지역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