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18일 오전 11시, 수원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회의실에서 성결대와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RISE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성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가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10월 18일 오전 11시 수원시 권선구 경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과 산업에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목표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인력 수급 및 교육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양 기관은 ▲산업 맞춤형 인력 수급 정보 공유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 개발 ▲산업인력 및 훈련 수요조사 ▲일자리 연계형 인력 사업 발굴 ▲경기도 RISE 체계 추진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성결대는 협약을 통해 산업 수요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일자리 창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성결대 라휘문 미래사업추진실장은 “이번 협약은 성결대가 지역 산업계와 교육계의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으로 성결대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지역 기업과도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