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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채정완 14대 총학생부회장, 서현정 14대 총학생부회장, 박수연 13대 총학생부회장, 이명옥 13대 총학생부회장, 김성용 14대 총학생회장, 김현덕 13대 총학생회장, 김지운 학생지원처장, 이진경 입학홍보처장.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1일 대전 수통골에서 제13대와 제14대 총학생회 간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총학생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지난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한 13대 총학생회의 노고를 기리며 14대 총학생회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덕 13대 총학생회장과 김성용 14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박수연 13대 총학생부회장, 이명옥 13대 총학생부회장, 채정완 14대 총학생부회장, 서현정 14대 총학생부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김지운 학생지원처장, 이진경 입학홍보처장 등 학교 관계자와 다수의 총학생회 관계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13대 총학생회의 활동 보고 및 대의원대회 ▲14대 총학생회의 임명장 수여 ▲전임 회장의 이임사 ▲신임 회장의 취임사 ▲참석자 간담회 및 단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현덕 13대 총학생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우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제는 새로운 리더십에 힘을 실어주고, 건양사이버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김성용 14대 총학생회장은 “앞으로 학생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학우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모두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건양사이버대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학교 측은 13대 총학생회와 14대 총학생회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과 앞으로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지운 학생지원처장과 이진경 입학홍보처장은 축사를 통해 "총학생회는 학교와 학생 간의 가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13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14대가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양사이버대학교가 학생 중심의 대학으로 자리 잡는 데 있어 총학생회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건양사이버대의 학생 자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학우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질 것임을 예고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날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은 한마음으로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성공적인 한 해를 기원했다.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 자치를 중심으로 한 활발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대학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2025년 2월 17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2월 10일까지는 시간제 학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에서 PC나 모바일로 지원이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과 학과별 자격증과 커리큘럼 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입학홍보처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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