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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프로젝트 최종보고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는 최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ESG 경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INHA Creative Changer Project(이하 ICC 프로젝트)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ICC 프로젝트는 다전공, 다학년, 다문화 학생들이 모여 지역사회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하대 교수학습개발센터와 ESG 추진단의 협력으로 진행돼, 인하대의 ESG 경영 실천 과제 아이디어 활성화를 주제로 열렸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인하대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ESG 경영을 선도하는 밑거름이 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해 1월 16일까지 4주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보고회를 준비했다.
그 결과, 대상에는 ESG 라운지를 주제로 발표한 레쓰비팀(남건희· 이혜빈·조용은·김호연·이선우·최승원 학생)이 대상을 받았다.
교수학습개발센터는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ESG 경영 추진 사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ICC 프로젝트에 참여한 김호연(전기공학과 3학년) 학생은 “ICC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람과 교류하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학과의 지식을 동원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백성현 인하대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3주간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모여 ESG 경영이라는 거대한 틀 속에서 창의적인 사고를 발휘하고, 인하대를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와 성과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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