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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치위생과 동아리 ‘이로운’이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치위생과 동아리 ‘이로운’이 제79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5일 본교에서 교직원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건강, 이 행복에서부터’라는 슬로건으로 구강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위생과 동아리 ‘이로운’ 회장 이세은 학생 외 5명의 학생과 지도교수 이다현은 캠페인을 운영하며 구강건강상식 OX퀴즈, 올바른 껌 씹기 방법을 알리는 등의 구강건강을 지키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퀴즈 정답자에게 충치예방연구회로부터 지원받은 자일리톨 껌을 선물하기도 했다.
치위생과 동아리 ‘이로운’은 예비 치과위생사로서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추구하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되었다. 전공연계 봉사활동, 영어 스터디, 외부 세미나 참석 등 다양한 경험으로 대학 생활의 보람과 즐거움을 찾고 있는 모임이다.
이다현 동아리 지도교수는 “구강이 건강해야 몸과 마음이 행복해진다는 뜻의 올해 구강보건의 날 슬로건과 같이 우리 대학 전체 구성원이 이번 행사를 통해 구강건강지식을 바르게 알고 실천하길 바란다. 구강보건주간에 동참하고자 행사를 준비한 동아리 학생들에겐 예비치과위생사로서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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