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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인공지능학과는 쉽고 재미있는 교육을 통해 모두에게 친숙한 AI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이제 인공지능은 단순한 기술을 넘어 우리 생활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자리하고 있다.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은 어느덧 단순한 도구를 넘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강력한 파트너로 자리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도 중요한 역량 중 하나가 되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인공지능학과는 이러한 사회 추세에 발맞춰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해 개편되었다. 기존 어렵고 멀게 느껴지던 인공지능이라는 벽을 허물고, 더 쉽고 재미있는 교육을 통해 모두에게 친숙한 AI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술의 기본 원리와 실무능력을 함양하기 위하여 머신러닝, 딥러닝을 기반으로 최근 트렌드인 자연어처리, 강화학습, 생성형AI 등으로 구성된, 기초부터 심화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프로젝트 기반 수업(PBL) 및 캡스톤디자인 수업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능력을 함양, 이를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재학생들이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또한 서울사이버대는 2024년을 AI선도대학의 원년으로 설정,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대학교육을 혁신하고자 한다.
인공지능+X 융합교육을 위한 AI융합대학을 신설했고, 개편된 AI크리에이터학과와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 AI스마트팜학과를 편성하여 AI 전문 융합 인재를 육성한다.
인공지능학과와 AI융합대학의 콜라보를 통해 기존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는 인공지능의 전문 및 융합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공지능 교육의 확산 및 실용화를 위해 다음과 같이 3종의 마이크로디그리 프로그램을 도입할 예정이다.
먼저 'AI융합'은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와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며, 둘째로 'AI융합프로그래밍'은 인공지능과 타 학문과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마지막으로 '딥러닝'은 인공지능 실무 개발자를 위한 과정으로 딥러닝의 기본 원리와 실제 적용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마이크로디그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며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역량을 포트폴리오로 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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