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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 등 부·울·경 5개 대학이 공동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직무 멘토링 캠프를 열었다.
국립부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6월 4~5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및 KB인재니움 사천에서 ‘KAI(한국항공우주산업)와 함께하는 직무 멘토링 캠프’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AI가 참여해 항공우주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했다.
캠프는 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KAI 기업 소개 및 채용제도 설명회를 시작으로 직렬별 현직자 직무 소개, 맞춤형 멘토링, 생산시설 현장 견학, 기업분석 골든벨, 경험·역량 발굴 워크숍, 입사서류 작성 및 모의면접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국내 대표 항공우주기업인 KAI를 직접 방문해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현직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실제 직무와 채용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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