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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대학 PSST 창업 시뮬레이션 연합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 창업교육센터는 5월 31일, 창업에 관심을 두고 있는 전북권 대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전북지역대학 PSST 창업 시뮬레이션 연합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8개 대학 연합이 함께 한 이번 행사는 전북권 8개 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팀별 자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아이템을 도출하고, 해당 아이템에 대한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고 발표해 보는 창업 역량 강화의 기회를 얻는 취지로 운영됐다.
전북지역 8개 대학 연합은 전북대, 전주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비전대, 군산대, 한국농수산대, 예수대다.
5월 30~31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이번 캠프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등 최근 창업 사업계획의 표준으로 자리 잡은 PSST(Problem, Solution, Scale-up, Team) 기준을 바탕으로 주요 프로그램이 구성됐따.
세부적으로 [STEP 1] 스타트업을 움직이는 비즈니스 팀빌딩, [STEP 2] 창업 트렌드와 아이템 탐색 &선정, [STEP 3] 창업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수립, [STEP 4] 창업 아이템 홍보 및 모의 투자 유치 프로그램으로 구분하여 실습 위주의 창업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전주대 강병천 학생(스마트미디어학과)은 “각 팀이 하나의 투자자가 되어 발표한 아이템에 투자 의향서를 작성해 보는 방식이 정말 새로웠다며 아이디어 캔버스로 작성한 아이디어를 전주대 창업교육센터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더욱 구체화 시켜보고 싶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창업교육센터 김기정 센터장은 “앞으로도 우리 학교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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