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가 (사)K-창업진흥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 스타트업 허브대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와 (사)K-창업진흥협회가 ‘강원특별자치도 스타트업 허브대학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가톨릭관동대는 10월 25일 오전 11시 대학 컨버전스룸에서 김용승 총장과 오정열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창업 생태계와 로컬 콘텐츠 혁신 창업환경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스타트업 허브대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우수기술 보유 (예비)창업자와 로컬콘텐츠 기반의 창업자 발굴을 비롯해 실전창업 실무교육과 스케일업 멘토링 지원 등 대학 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용승 총장은 “지역 혁신에 기반을 둔 대학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기에 창업기업들로 구성된 (사)K-창업진흥협회와의 협력은 대학발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오정열 회장은 “가톨릭관동대가 강원지역 스타트업 허브대학으로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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