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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사회봉사센터가 ‘2023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는 사회봉사센터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3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잇다(ITTA: International Trend Trade Agreement) 프로젝트(라오스)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는 회원교(총 246개교) 대상으로 ‘2023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공모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국립군산대학교는 우수상에 선정돼 표창과 상금을 수상하며 전국 대학에 해외봉사 우수사례로 전파될 예정이다.
국립군산대학교 24명의 단원은 올 1월 22일 부터 2월 1일 까지 11일간 라오스국립대학교, 라오스국립산림농업연구소, 국립초등학교, 국립특수학교에서 교육 및 특화봉사(전공연계, SDGs)를 펼쳤다.
특히 이번 해외봉사 간 라오스국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어학과 8명의 학생이 잇다(ITTA)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교류를 활성화했다.
오연풍 사회봉사센터장은 “국립군산대 교시(진리탐구, 문화창조, 사회봉사)를 바탕으로 해외봉사 프로그램 확대, 해외대학 학생교류 활성화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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