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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기계공학부 JALK3팀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년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기계공학부 JALK3팀(지도교수 박성제)이 최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년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해 300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2024년 한이음 ICT멘토링 공모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멘티)과 ICT/SW 전문가(멘토)가 팀을 이루어 수행한 프로젝트를 공모하는 경진대회이다. 수상작은 같은 날 개최된 ‘2024년 ICT멘토링 엑스포’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JALK3팀은 ‘델타로봇을 이용한 미들마일 통합 시스템’을 선보여 은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물류 활동의 디지털화를 목표로 물품 적재, 정보 디지털화, 실시간 정보 전달, 메일 전송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물류 작업의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물류 작업을 디지털화하여 물류 산업의 생산성을 강화하는 제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팀 대표인 정성조 학생(기계공학부 20학번)은 “1년 반 동안 팀원들과 함께 작품을 준비하며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왔는데 입상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도움과 조언을 주신 박성제 지도교수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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