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 현직자와 지역 청년들 간의 만남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04 13: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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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회계세무학과 이계원 석좌교수 특강, 좋은인재연구소 안종철 소장 자유토론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가 현직자와 지역 청년들 간의 만남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지난 10월 31일 ‘2024년 회계의 날’을 맞아 회계세무 분야 현직자와 지역 청년들 간 만남의 날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광주대 호심관 6층 스마트강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청년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계세무 분야 현직자(공인회계사)와 취업 전문가를 초청, 직무 관련 특강과 취업진로 설명회를 실시했다.

특별강연을 맡은 이계원 석좌교수(광주대 회계세무학과)는 ‘AI가 회계사를 대체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기술 발달과 회계의 미래, 회계사와 세무사의 비전, 기업의 미래와 회계 등 다채로운 이슈를 현직 공인회계사와 세무사의 관점에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또한 좋은인재연구소(LAP) 안종철 소장의 진행으로 참여 학생들과 ‘회계, 세무 직무의 취업진로’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취업 의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의 경우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홈페이지나 온라인 신청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하다.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취업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고용 문제 해결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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