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박수연 학생, (사)한국언어재활사협회 공모전 ‘대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5-30 1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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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소통·나눔 페스티벌서 ‘콘텐츠 디자인’ 부문 최고 영예

광주대 박수연 학생이 (사)한국언어재활사협회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언어치료학과 1학년 박수연 학생이 (사)한국언어재활사협회가 주관한 2024년 공감·소통·나눔 페스티벌 공모전 콘텐츠 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수연 학생은 ‘Energy’라는 주제로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의사소통 장애인과 언어치료사를 매우 친근하고 의미있는 그림으로 캘린더 디자인을 했다.

박수연 학생은 “아직 언어치료 분야에 대해 잘 몰라서 오히려 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동기들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언어치료학과 권미지 학과장은 “국내 언어치료사 및 언어치료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대학 새내기가 이렇게 큰 상을 받아 놀랍고, 광주대 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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