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인천시교육청과 학생 건강 관리 협력 모델 구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8-14 13: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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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건강증진과 대학 보건의료 전공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보건의료 전공 교육지원으로 지역 건강 미래 인재 양성

도성훈 인천시교육청 교육감(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조명우 인하대 총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학교 건강증진과 대학 보건의료 전공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하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인하대학교는 최근 인천시교육청과 학교 건강증진과 대학 보건의료 전공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하대와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 미래 건강 인재 양성을 위한 간호 체험 교육 지원 ▲대학 보건의료 전공생의 현장교육 지원 ▲보건 교사(의료인) 전문역량 강화·학교 건강교육 지원 ▲교육청·지역 대학 협력 보건·간호 봉사 지원 ▲학교 보건·건강증진 관련 연구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인하대를 포함해 가천대, 인천가톨릭대, 경인여대, 재능대가 참여했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청과 대학 간의 소통·협력, 자원 공유 등 동반 성장 실현을 위한 중요한 과업을 함께하게 됐다”며 “인하대 간호대학과 의과대학이 인천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바이오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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