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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의 식량작물 신품종 소비자 만족도 평가를 진행하며, 쌀·감자·밀·고구마 등의 신품종에 대한 기존 관행품종대비 우수점과 개선점을 도출하여 품종개량 연구원의 추후 품종개량의 방향성 설정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했다.
또한 각 품종의 관능적 특성을 바탕으로 품종에 특화된 조리·가공방법 제시를 통해 농가의 신품종 보급 및 재배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등 농업 현장에 신품종을 보급하고 실용화 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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